GuestBook / 방명록

  1. 파주 노는오빠 2008/01/09 22:58 수정 | 삭제 | 답글



    날씨가 추워지면 더욱 그리운 우리 루니.

    싸이에서 졸라 놀다가도 니이름이 보이면

    "이자식. 괴물이 되어 오겠지."

    하는 생각에 더이상 놀수가 없어. 미워.ㅠ

    감기 조심해라. 생일에 미역국은 먹었는지 원.





    • 未完 2008/04/27 01:01 수정 | 삭제

      여기에도 역시 거의 네 달이나 되어서 답글을.
      귀국하면 날 죽이시오-_-

      괴물이 되어 갈 수는 아마 없을테고
      인간이나 되서 돌아갔으면 하는 게 지금 심정이오.
      얻은 것도 있고, 반면에 조바심나는 것도 있고.
      내가 쥐고 있는 카드에 대해 꼼꼼히 따져보게 되는 요즘.

      미역국은 아마 못 먹었던 거 같군 ㅋㅋ
      건강하게 지내시오.

  2. 박양 2007/12/27 23:02 수정 | 삭제 | 답글

    허군~나야 나^^
    오랜만에 들어와봤더니 주소는 그대로인데 많은 것들이 바뀌었구나-ㅅ-;;
    그동안 너무 정신없이 사느라..무관심했네ㅠㅠ
    물론 지금도 정신 못차리며 지내고 있긴 하지만..아하하..
    연말이라 그런지 내 한몸 추스리느라 미처 챙기지 못했던 사람들 생각이 새록새록 난다..
    그래서 들러봤어..
    잘 지내지? 그럴 거라고 믿어^^

    (종훈이랑 우리 셋이 다시 미스터피자에 갈 수 있는 날이, 언제쯤 올까?)

    • 未完 2008/04/27 00:55 수정 | 삭제

      나 답글을 이제서야 단다.
      불충한 친구를 용서해다오 -_-

      아름이 넌 회사 잘 다니고 있을까나?
      그리고 네 신념은 여전히 지켜지고 있을까?
      네 말대로 셋이 하루 종일 앉아 이야기를 나누어도
      지치지 않았던 2002년의 어느 날이 떠오르는구나.

      귀국하면, 다시 또 만날 수 있겠지.
      아니, 그렇게 되기를 꼭 바랄게.

  3. 정근 2007/10/18 01:04 수정 | 삭제 | 답글

    잘 지내고 있니?

    여긴 엄청 추워졌다. 머 거기도 그렇겠지.

    어찌 지내는지 메신저에서도 한번도 못보고 근황을 알수가 없구려

    난 학원과 집을 오가며 힘겨운 나날을..-_-;

    나 메신저에서 차단 풀어줘

    • 未完 2007/10/20 00:24 수정 | 삭제

      여기도 10월 중순이 지나니 싸늘해지는구려.
      생각보다 늦게까지 따뜻해서 놀랐음.
      메신저는 자주 들어가고
      그리고 말도 거는데 대답이 없어 누님이-_-;
      좀 대답 좀 하슈 좀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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