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Book / 방명록

  1. 우람 2008/11/19 10:20 수정 | 삭제 | 답글


    며칠 사이에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.
    오늘은 낮 최고기온이 0도라고 하네요.

    이 홈페이지를 가끔 들르곤 했는데,
    원영씨 귀국소식은 아직 확인할 수가 없네요.
    한국에는 돌아오셨나요?
    소식이 궁금하여 글을 남겨봅니다.


  2. 윤보람 2008/07/12 19:41 수정 | 삭제 | 답글

    hi
    어찌 연락이 없다 해서 들어와 봤는데
    여태 일본이냐;
    난 석박통합 3년차;
    하튼 들어와서 보자. 수고염.

  3. 류태경 2008/06/15 19:03 수정 | 삭제 | 답글


    안녕하세요?^^
    이름만 봐서는 기억 못 하겠죠?
    어제 오늘 옛날 편지들을 정리하다가 원영군 편지도 다시 한번 발견했어요.
    그냥 안부 전하러 들렀습니다.
    저는 재작년에 석사 학위 잘 마치고, 작년 7월 1일부로 해군 소위로 임관,
    반달 뒤에 해군 중위가 됩니다^^
    부산에 있는 작전사 정훈공보실에서 일하고 있구.. (병과는 정훈~)
    해군사관학교에서 장교양성훈련기간 중 훈련관이었던 선배(그러나 동갑ㅡㅡ;;)와
   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네요.
    무지 많은 일이 있었죠?^^ㅋ
    편지에 적혀있었던 홈피 주소 보고 들어와서 소식 전해보네요.
    원영군은 어찌 지내고 있을지??

    • 未完 2008/06/27 20:37 수정 | 삭제

      우왓! 정말 반가운 이름을 오랜만에 보는군요.
      석사 무사히 마치고 다시 꿈을 이루기 위해 임관하시다니.
      정말로 감탄할 수밖에 없군요.
      몸에는 별 무리가 없는지요?
      벌써 중위가 되셨으니 훌륭한 대한민국 군인으로서 복무하고 계시리라 짐작합니다만.

      꿈꾸시던 임관에, 중위 진급, 그리고 결혼까지.
      정말로 축하할 일 밖에 없군요. 하하.
      제대하고 나서는 영 연락드리기가 힘들었는데,
      태경 씨 글 보고나니 처음 만났을 때도 생각나고, 정말 기쁘네요.

      저는 지금 일본에서 교환학생으로 공부하고 있고, 8월에 귀국합니다.
      앞으로도 좋은 일들 많이 있기를 바랄게요.
      돌아가서 만나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.

◀ PREV : [1] : [2] : [3] : [4] : [5] : .. [35] : NEXT ▶